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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제공 “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”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

2020-08-07 11:43:45
관리자

“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”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

 

 

 

“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”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
- 한국장애인고용공단, 한국가스안전공사, 경기도,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업무협약 -

□ 한국장애인고용공단(이사장 조종란, 이하 “공단”)은 8월 5일(수),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`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

  ○ 공단, 한국가스안전공사, 경기도, 한국온라인쇼핑협회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인력·예산·정보·자원 등의 공유를 통한 경기도 청년 장애인의 비대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.

  ○ 대표적으로 ‘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’ 직무가 새로 개발되어 불법 가스제품의 온라인 판매 근절을 위한 감시업무를 수행하게 된다.

□ 우리나라 대표적인 공기업 중 하나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‘가스안전 전문인력’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장애인 고용과 신규직무 발굴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,

  ○ 공단의 직무분석 서비스와 맞춤훈련을 통해 장애인력 채용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. 이를 토대로 관계기관들과 함께 새로운 직무를 발굴하여,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청년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한발 다가서게 되었다.

□ ‘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’ 창출은 최근 강조되고 있는 ‘안전’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며,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장애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.

  ○ 또한 공단은 앞으로 문화예술형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제공하고,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연계하여 장애인 대상 맞춤훈련을 통해 장애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. 경기도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내 장애인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업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.

□ 공단 남용현 고용촉진이사는 “이번 협약 체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장애인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며, “기업의 장애인고용 창출과 유지에 앞으로 공단이 보다 적극 참여하고 지원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□ 한편‘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’은 8월 훈련생 모집을 시작으로 9월에 훈련을 실시한 후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며,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(1588-1519)으로 문의하면 된다.